
1996년 3월 30일에 개봉된 이 영화는 리처드 링클레이터가 감독을 맡았고 에단 호크, 줄리 델피, 안드레아 에커트 등이 주연을 맡았다.
'비포선라이즈'의 대략적 줄거리는 이렇다
파리로 돌아가는 셀린과 비엔나로 향하는 제시.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그들은 짧은 시간에 서로에게 빠져든다.
그림 같은 도시와 꿈같은 대화 속에서 발견한
서로를 향한 강한 이끌림은 풋풋한 사랑으로 물들어 간다.
밤새도록 계속된 그들의 사랑 이야기 끝에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고 그들은 헤어져야만 하는데…
단 하루, 사랑에 빠지기 충분한 시간
낭만적인 로맨스가 다시 피어오른다.
관람객 평점이 무려 9.06을 받아 명작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린다.
이 영화를 봤던 네티즌들은 "내 인생 최대의 명작이었습니다", "감성에 빠진 여성용 영화", "사랑에 빠진 충분한 시간" 등 호평 일색이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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