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전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군복무 중 휴가를 나온 조권과 사이좋게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이었다.
글에는 '오랜만에 만났는데 아까본거같은 너. 예배드리고 밥먹고 커피먹기전에. 커피다쏟은 나로 인해 시트콤찍다가 수다떨고. 사진찍고 엽사찍고 (엽사는 갠소하자). 화이팅하다 또 만나친구야!!!!!!! #오늘사진아님#우정사진#친구' 라는 글도 같이 적혀 있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이었으면 서운할뻔 깜짝놀랬네ㅋㅋㅋㅋㅋㅋ', '갠소하길 잘한...ㅋㅋㅋㅋ', '쌍둥이등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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