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 개시, 자격 활용처는 어디?

이원상 기자

2019-09-24 10:08:12

사진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사진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되며 응시생들의 관심이 되고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늘(24일) 오전 9시부터 제 4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접수만 가능하며 다음달 4일 오후 6시까지가 접수 기한이다.

시험일은 오는 10월 26일이고, 합격자 발표는 11월 8일이다.

시험 시작 전까지 반드시 본인 식별이 분명한 표준 증명사진을 등록해야 한다. 수험표에 본인 얼굴이 아니거나 본인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사진을 첨부한 경우 시험 응시가 불가하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통지표 및 인증서는 기관에서 별도로 발급되지 않으므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직접 출력해야 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주로 공공기관이나 임용고시를 목표로 할 경우 필요한 시험이다. 공립학교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3급 이상이 반드시 필요하며 대다수 공공기관에서 채용시 가산점을 준다.

단 일반 사기업 입사시에는 크게 도움이 되기 힘들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