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400억 건물 매입 소식

이원상 기자

2019-09-20 17:11:41

사진출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사진출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서장훈 400억 건물 매입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서장훈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동 건물 230억 원대, 흑석동 100억 원대, 홍대 1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한 서장훈의 근황이 전해지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400억 원대 건물을 매입할 수 있었던 비결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IMF가 끝난 후 과감하게 강남에 투자하며 더블 역세권인 건물을 손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00년도에 28억 원대에 매입했는데 지금 230억 원대 시세다. 흑석동은 대학가 상권이고 공싱률이 낮아. 2004년도에 58억 원대 매입했는데 현 시세는 100억 원 정도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무리한 금액 임대료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한다"라며 서장훈의 노하우를 전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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