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완·장윤정 부부가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이 화제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장한_아낙네 #옥수수_먹는_아낙네 #다소_짧은_아낙네 #빨래_개는_아낙네 #튼튼한_아낙네 #그리고_해피추석 #협찬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귀여운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도경완과 장윤정을 쏙 빼닮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윤정은 올해 나이 40세로 지난 2013년 두 살 연하 KBS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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