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정우성이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여자친구 이지아와 결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정우성은 올해 나이 47세로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했다. 이후 굵직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러던 중 지난 2011년 정우성은 배우 이지아와 파리 데이트 사진이 포착돼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함께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다.
배우 이지아와 파리 데이트 사진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함께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열애설이 불거지자 정우성은 “마음가는 새로운 친구가 생겨 드라마 종료 후부터 즐거운 시간을 함께 갖고 있는 단계입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하지만 이후 이지아가 과거 서태지와 결혼했던 사실이 밝혀지며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지아는 정우성과의 결별에 대해 "그때 당시 사람들은 진실을 궁금해 하지 않았다. 듣고 싶은 얘기만 듣고 싶은 거 같다"며 "주변 사람들이 말을 아껴줬다. 그분도 나를 위해 말을 아껴줬다. 입을 닫고 나니 더 많은 억측과 오해가 생겼다. 그 당시 정말 힘들었다. 그분과도 잘 결정을 한 거 같고 잘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정우성의 건승일 빌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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