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사고등학교가 화제다.
인천해사고등학교(해사고)는 수도권 유일의 해양분야 마이스터고등학교다. 인천해사고등학교에서는 미래의 항해사와 기관사를 양성한다.
인천해사고등학교(해사고)의 교복을 보면 해양대학교와 동일하게 제복이다. 인천해사고등학교의 학생들은 제복을 입고 수업을 들으며 실무에 필요한 실습을 진행한다.
인천해사고등학교에서 펼쳐질 매송걸즈, 급슐랭3스타 막강한 실력파 두팀의 대결에 문세윤은 "피튀기는 싸움"이라며 흥미를 유발했다.
급슐랭3스타의 메뉴 중 "여기는 깜짝 놀랄만한 메뉴가 있어요. 방송 보면서 집에서 따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양갱이가 들어가는 양버터샌드가 그 주인공. 모두들 "아이디어가 좋다"라고 호평을 했다.
매송걸즈는 "저희는 야채가 거의 주니까 손이 가는게 너무 많았어요"라며 상당한 전처리량에 힘겨워했다.
백종원은 "(이번 학교는)워낙 활동량이 많아서 칼로리를 높게 측정해요. 자율배식이에요. 규율이 있어서 제복입고 다녀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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