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이가 실시간 순위에 오르면서 열애설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이가 한 남성과 나란히 길을 걷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에서 주이는 남성의 팔에 손을 올리며 친근한 사이임을 알 수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모모랜드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6일 사진 속 남성에 대해 "주이의 음향 장비 구입을 위해 동행한 오래된 친구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진은 두 사람의 모습을 뒤에서 찍은 것으로, 주이는 모르는 사이에 찍힌 사진이다. 온라인 상에 유포되면서 열애설로 이어졌다.
이에 주이는 법적 대응까지 나서게 됐다. 소속사는 "악의적으로 편집돼 의도적으로 유포됐다"며 "근거 없는 루머에 당사 아티스트가 심적 고통을 호소하는 바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를 고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이의 열애설과 함께 현재 열애중인 강다니엘과 지효가 관심 집중이다.
지난달 5일 지효, 강다니엘 양측은 열애설이 제기되자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강다니엘은 1996년생, 지효는 1997년생이다. 둘의 열애가 확인된 후, 둘이 가요계 시상식에서 조심스럽게 다가서는 모습 등도 공개되고 있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올해 초부터 만남을 시작했고, 두 사람 모두 아이돌이라 공개적인 만남은 어려워 조심스럽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강다니엘이 소속사 문제로 힘들때 지효가 힘이 되어준 것으로 전해진다. 강다니엘 쇼케이스 당일도 지효가 찾아가 남자친구를 응원하기도 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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