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 개선으로 만복이 몰려온다, 열매마 탁월한 효과

이원상 기자

2019-09-03 19:43:27

3일 '6시 내 고향'을 통해 소개된 아열대작물 열매마가 화제다.

열매마는 땅에서 캔 마와 성분은 동일하나 열매로 열리는 마이기 때문에 재배가 편하고 농약 없이 유기농으로 재배할 수 있다.

방송에 따르면 열매마는 열매로 열리는 마를 말한다. 땅에서 캔 마와 성분은 동일하나 재배가 편하고 유기농 재배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열매마는 뮤신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소화불량에 특효라고 한다. 또한 '산 속의 장어'로 불릴 만큼 남성 스태미나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 일반 마보다 칼슘이 3~5배 정도 더 많으며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돼 항산화작용도 뛰어나다고 한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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