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이례적으로 강한 표현을 동원해 주의를 당부했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링링'은 이날 오후 3시 현재 대만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550㎞ 해상에서 시속 19㎞의 속도로 북쪽으로 이동 중이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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