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나이 잊은 근황...앙상하게 말라보여

최지연 기자

2019-01-22 17:10:11

사진= 이미연 소속사
사진= 이미연 소속사
[빅데이터뉴스 최지연 기자] 배우 이미연의 나이를 잊은 근황에 이목이 휩쓸리고 있다.

이미연은 나이를 지운 세련됨과 우아한 기품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미연 소속사는 그녀의 우아한 기품이 돋보이는 사진을 여러 장 공개, 팬들의 호감을 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연은 하늘하늘하면서도 가녀린 몸매에 1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어려 보이는 동안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짧은 머리를 흩날리듯 정돈한 그녀는 검은색 코트에 흰색 셔츠라는 단순한 키워드를 사용했지만, 누구 못지않게 반듯하고 단정한 기품을 연상할 수 있는 포즈를 취했다.

무엇보다 길고 가느다란 다리 각선미가 돋보여 뭇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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