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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러레이터 (주)라이브파트너스,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박차

조각투자 플랫폼 (주)셀라우드와 플랫폼 개발 및 엑셀러레이팅계약 체결

기사입력 : 2021-07-30 21: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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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이브파트너스 박서준 대표와 (주)셀라우드 홍동환 대표(사진 왼쪽부터)가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라이브파트너스]
[빅데이터뉴스 조동환 기자]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팅 회사 (주)라이브파트너스와 조각투자 플랫폼 ㈜셀라우드가 플랫폼 개발 및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했다.

셀라우드와 라이브파트너스는 29일 서울 역삼동 라이브파트너스 사무실에서 계약을 체결하고, 양 사의 공동 발전과 사업 전개를 위하여 각 자의 강점을 살려 상호 긴밀히 협력키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셀라우드와 라이브파트너스 에서는 ▲조각투자 플랫폼 ‘더불마켓’ 개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사업전개 및 홍보활동 ▲플랫폼 운영 및 확장을 위한 지원 ▲국내외 밋업 컨퍼런스 등 행사 운영 및 홍보 지원 ▲투자유치 사업 ▲해외지사 관련 사업 지원 ▲블록체인 사업 지원 및 일자리창출 사업 ▲플랫폼 생태계 확장을 위한 아이템 발굴사업 ▲웹툰 저자권 조각투자 사업 ▲기타 양사의 협의로 결정된 사항에 대해 계약에 따라 적극 협력키로 했다.

라이브파트너스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스피드업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엑셀러레이팅 회사이다. 지금까지 여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고 블록체인 분야에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라이브파트너스 박서준 대표는 “셀라우드의 조각투자 플랫폼이 세계 1위를 목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셀라우드와 라이브파트너스가 더불어 함께 큰 성장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이브파트너스와 플랫폼 개발계약을 체결한 셀라우드는 최근 유행하는 명품, 미술품, 저작권 등을 조각내어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소액투자에 대한 수익의 청구권을 유동화증권화 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셀라우드 임직원들은 P2P투자, 금융, 유통, 패션, 온라인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무엇보다 우수한 기술과 상품,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 투자시장의 불안정성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투자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셀라우드 홍동환 대표는 “블록체인 업계에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라이브파트너스와 함께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셀라우드는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하여 세계1위 투자 플랫폼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진 셀라우드 생태계에 합류한 명품이나 저작권 산업 외에도 내년 상반기에는 셀라우드의 확장을 위해 보다 다양한 투자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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