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기반 보상광고 플랫폼 베네핏 중국진출

기사입력 : 2019-04-08 11: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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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최근 블록체인 관련 기술의 발전으로 사회전반에 새로운 형태의 혁신적인 서비스의 출시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산업전반으로 관련 서비스의 적용범위가 큰폭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서비스중에 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대표적인 서비스가 있다.

최초의 블록체인기반 전화보상 광고플랫폼을 표방하고 있는 BenePit이 바로 그것이다. 베네핏은 전세계 전화사용자를 위한 보상광고플랫폼으로, 기존의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디지털광고 플랫폼의 대안플랫폼으로 설계되었으며, 최근 중국 中京国能그룹과의 파트너쉽계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진출의 신호탄을 쏘았다.

베네핏 앱을 사용하여, 전화를 하는 모든 사용자는 단순하고 일상적인 전화사용만으로도 베네핏의 암호화폐인 BNP를 지급받게 되며, 그렇게 제공된 전화기록을 통해 베네핏은 고객에게 최적화된 스토어 정보와 광고주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광고주에게는 높은 수준으로 타게팅 된 고객을 선별하여, 광고를 노출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기존 글로벌 광고플랫폼대비, 광고효율이 높으며, 블록체인 기반기술의 사용으로 투명한 광고비의 집행 및 효과측정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베네핏은 이미 한국시장에서 인공지능 전화 M이라는 명칭의 앱을 출시하여, 시장에서의 검증을 완료하였으며, 1년동안 검증된 높은 수준의 실적을 기반으로, 글로벌 서비스브랜드인 베네핏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베네핏 서비스가 이미 한국시장에서 검증을 훌륭하게 마쳤고, 블록체인기술이 적용된 최초의 전화기반 광고서비스라는 점에서 베네핏 서비스의 성공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러한 시장에서의 기대에 부응하듯 베네핏은 최근 중국 中京国能 그룹과의 전략적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중국 북경에 BNP 글로벌 전자상거래플랫폼을 오픈하였으며, 세계무대로의 힘찬 도약을 시작하였다.

베네핏의 정식서비스는 올해 7월에 한국시장에 오픈할 예정이며, 한국, 중국 등 각 국가별로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BenePit은 강력한 보상 광고 플랫폼을 앞세워 한국 및 중국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광고 플랫폼 시장에서의 기존의 글로벌 경쟁자들을 제치고,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대안플랫폼으로 자리잡을지 블록체인업계는 물론 광고업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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