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미모로 겪은 굴욕담으로 뭇매 맞은 사연은?

기사입력 : 2018-11-09 19: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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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기량 인스타그램
[빅데이터뉴스 조아라 기자] 박기량이 화제 속 그의 발언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치어리더 활동을 하면서 더 예뻐졌다고 털어놨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기량이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사연이 게재됐다.

박기량은 미모에 대한 박명수의 질문에 "한 가지 확실한 건 일하면 예뻐진다는 것"이라며 "일 하기 전에는 나도 엉망이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기량은 "우리 실장님이 처음 내 사진을 보고 '뭐 이런 걸 데려왔느냐'고 하셨다. 그런데 지금은 '내가 보는 눈이 없었다'고 하신다"며 웃었다.

치어리더가 갖춰야 할 조건에 대해선 "기본적으로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그 외적으로는 키나 자기관리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덧붙였다.

조아라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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