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전세계에 공개까지..비하인드 영상 '최초 공개'

기사입력 : 2018-11-09 1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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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빅데이터뉴스 조아라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세상을 놀라게 한 명곡 ‘Bohemian Rhapsody’ 속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그린 영화.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대표곡 ‘Bohemian Rhapsody’는 아카펠라, 오페라, 발라드, 하드 록 등 서로 다른 장르를 한 곡에 담아낸 파격적이고 독특한 구성으로 공개와 동시에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렇듯 이번에 공개된 ‘Bohemian Rhapsody’ 비하인드 영상은 ‘퀸’과 ‘프레디 머큐리’가 자신만의 색을 유지한 채 어떻게 시대를 헤쳐 나갔는지, 음악 산업을 어떻게 바꾸어 나갔는지, 그들이 누구였는지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관심이 모인다.

실제로 ‘퀸’과 ‘프레디 머큐리’는 ‘Bohemian Rhapsody’를 완성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진다.

이 곡을 위해서만 3주의 녹음 기간, 4개의 녹음 스튜디오가 동원 되었으며, 특유의 오페라 파트가 완성되는 기간만 70시간 이상이 걸렸다.

또한, 대서사적인 곡의 분위기를 위해 180번의 겹녹음이 진행되었다고 알려진다.

이렇게 완성된 ‘Bohemian Rhapsody’에 대해 실제 ‘퀸’의 멤버 로저 테일러는 “자르는 것이야 가능하겠지만, 그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었다. 노래의 분위기를 놓칠 것이라 여겼다”라 밝혔다.

한편, 이렇듯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퀸’ 멤버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완성된 ‘Bohemian Rhapsody’의 제작 과정은 물론 세상에 공개 되기까지 대중이 알지 못했던 스토리를 전하며 감동을 전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절찬 상영 중이다.

조아라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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