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고스트’ 알고 보면 재밌는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시선집중’

기사입력 : 2018-10-04 18: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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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조아라 기자]
영화 ‘원더풀 고스트’ 제작진 측이 알고 보면 재밌는 세 가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4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는 대세 배우 마동석의 기획 참여에 관한 이야기다. ‘원더풀 고스트(감독 조원희)’는 조원희 감독의 오랜 인연인 배우 마동석이 같이 작업을 약속한 작품이다. 또한 마동석은 ‘원더풀 고스트’ 제작진들과 기획부터 참여하며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회의해 ‘장수’라는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는 대세 배우들의 캐스팅에 관한 스토리다. ‘원더풀 고스트’는 최근 국내에서 대세 배우로 알려진 배우 마동석과 김영광 그리고 배우 이유영, 최귀화를 캐스팅을 하기 위해 모든 제작진들의 노력이 담겨있다고 전했다.

마동석은 기획부터 참여한 배우로써 자신이 맡은 ‘장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배우 김영광은 제작진들이 시나리오 작업 때부터 생각한 배우이다.

이어 배우 이유영은 캐스팅 마무리 단계에서 작품에 참여해 극 중에서 관객들의 눈물을 자아내는 연기를 선보였다. 배우 최귀화는 ‘원더풀 고스트’의 감동과 코믹 요소가 담겨 있는 스토리에 반해 출연했다.

마지막 세 번째는 마동석과 배우 최유리가 만든 명장면 속에 숨겨진 이야기다.

‘원더풀 고스트’의 마동석과 최유리가 생선 때문에 다툼하는 장면은 대중들이 뽑은 명장면 중 하나다. 마동석은 부녀지간의 귀여운 다툼 장면에서 예고 없이 애드리브를 던졌지만 최유리는 자연스럽게 대응했다.

이에 모든 제작진들은 최유리에 대해 ‘천재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애드리브다’라며 찬사를 한바 있다.

한편. ‘원더풀 고스트’는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 일엔 1도 관심이 없는 유도 관장 '장수'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 '태진'이 딱! 달라붙어 벌이는 예측 불가 수사 작전을 그린 신들린 합동수사극이다.

조아라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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